회사소개

Brand Story

로고 둥근 그릇안에 米(쌀 미)를 담아내다
덮밥사진

가격은 낮추고 가치는 높이고

건강한 한 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쉼표가 되는 ‘뜸들이다’는 간편식과 웰빙, 효율성을 다 붙잡기 위해 디지털화, 무인화 등 앞선 시스템으로 ‘혁신’을 통하여 제품 및 서비스의 가격은 낮추고 가치는 높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쌀의 무한한 변화

‘뜸들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여 신 메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덮밥,죽,리조또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도록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문가의 든든한 지원

‘뜸들이다’는 2017년 12월에 신촌에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대학가,오피스 상권과 백화점(신세계, 현대, 롯데를 중심으로 점포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외식업계 및 매장관리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고객과 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브랜드

아이콘디지털화

누구나 짧은 교육으로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으며 전기로만 매장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식당과 달리, 자유로운 입지선택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매장운영과 획기적인 품질관리가 가능.

아이콘시스템화

매장운영과 시스템화를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가 가능하고 절감된 비용으로 데이터 관리인력 등 고용의 질을 높여 고객 만족도 상승

아이콘소자본

혁신적인 조리 레시피와 시스템으로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큰 시설투자 없이 소자본 으로 점포운영 가능창업, 창업비용 2200만원 (15평기준) 평균투입인력1.5

아이콘전문인력

‘뜸들이다’대표이사 및 구성원 모두 젊은 전문 인력 으로 외식업계 및 매장관리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고객과 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구축

뜸들이다의 차별화

성장

성장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 시대의 도래로 인해 1-2인 가구 증가와 여성의 사회진출
등 사회 구조적인 변화와 함께 간편식(HMR)시장의 외식산업규모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
트렌드 변화에 부합하는 뜸들이다의 꾸준한 성장.

프리미엄

차별화되고 현대적인 프리미엄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덮밥류를 통해 일반적인 덮밥집보다
저렴한 가격에 건강한 한끼를 먹을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여 꾸준한 매출구조 유지

프리미엄
빠른 회전율

빠른 회전율

완조리 또는 반조리되어 공급되는 제품은 속도감 있는 제공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배달
시장 성장세에 발을 맞춘 비즈니스 모델 셀프 제공방식으로 일 매출 150만원 기준 1.5명
운영이 가능. 덮밥의 모든 메뉴가 1분 이내로 조리가 가능하며, 고객에게 빠른 대응과
음식 제공 가능

배달특화

깔끔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의 메뉴를 엄선하여 제공
빠른 조리시간과 도시락 형태로 배달되기 때문에
작은 매장에서도 포장 매출과 홀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구조
(부담스러운 홀 인건비 구조의 간소화)

배달특화